와이프는 중국 갔고,오늘도 뭔가 있을것 같아서뒤져보니 나옴.냉장고에 채소는 이미 반은 버렸고.상태 안좋은 것은 햇빛좀 받으라고 베란다에 내놓음.나이 50되니, 기억력이 점점 감퇴하는듯함....어쩔 수 없나보다....청경채보물 찾기도 아닌것이....오늘이 2026년 3월이니대충 1년 지났네....이게 맛이 없어서 안먹은거....다시 말하지만, 유통기한은 제조사가 정해놓은것이고, "유통기한 지난거 먹고 탈나면 책임 안진다"는 말이고,유통기한 이내에는 거의 변질이 안된다고 보며,안전을 위해 제조사는 유통기한을 실제보다 짧게 표시한다.따라서, 유통기한 몇달 지나도, 열어보고, 이상 없으면 먹어도 된다.단, 육류, 기름기 많은것은 가능하면 안먹는것이 좋다.기름기는 산화되고 변질되어 이상한 냄새가 나며, 건강에도 ..
앞동네도 작년에 재건축한다고 들썩거렸는데,올해는 조용하네요.우리동네는 급경사 산비탈이고, 굴곡이 많아서, 재개발이 거의 불가능한 지역인데,부동산에서 모아타운 재개발한다고 주민 동의를 받고 있습니다.재개발 잘되면 좋죠.그런데, 문제가 몇가지 있습니다.- 재개발 공사 중단 가능성(최악의 경우)- 과도한 부담금 × 2(증액)- 과도한 대출 요구- 수입이 적어서 아파트 관리비도 못낼분들 많음(노인)1) 재개발 공사 중단 가능성가장 큰 문제. 중단된 곳이 적지 않음.요즘 같이 건설사 어려울때는 방법이 없음.공사중단되면, 집 날린다고 봐야함.2) 과도한 부담금요즘은 실부담금은 5~7억정도 일것 같은데사실 이것도 엄청 많은것임.그런데, 우리동네는 엄청나게 단단한 암반 지대임.1/2층 16~20평정도 깍는데, 보통 ..
고민 게시판에 올라온글집에서 내가 얼마나 하는게 많은지..=>모를수도남편은 아침에 출근하면 끝이지만=>남편은 직장에서 전쟁 시작나는 애들 등원시키고 집안일 하다보면 하원시키고밥먹이고 씻기느라 하루가 쏜살같이 지나가는데=>남편도 직장에서 하루종일 일에 시달립니다.퇴근하고 수고했다 이 한마디가 그리 어려울까요?=>역할 바꿔서 해보시죠?당연하다시피 퇴근 후 티비만 보는 남편이야속하게 느껴지네요=>역할 바꿔서 해보시죠?처녀때 직장다닐때는 나름 인정도 받고 그랬었는데그때가 그리운거같네요=>남편과 이야기 잘해서, 일해보세요.‐------------------‐---------와이프는 왜 모를까?출근하기 정말 싫은데, 가족들 먹여살려야하니, 이를 악물고 출근한다.나도 와이프처럼 애들 등하교 시키고, 집안일만 했으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