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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는 중국 갔고,
오늘도 뭔가 있을것 같아서
뒤져보니 나옴.
냉장고에 채소는 이미 반은 버렸고.
상태 안좋은 것은 햇빛좀 받으라고 베란다에 내놓음.

나이 50되니, 기억력이 점점 감퇴하는듯함....
어쩔 수 없나보다....
청경채


보물 찾기도 아닌것이....

오늘이 2026년 3월이니
대충 1년 지났네....
이게 맛이 없어서 안먹은거....
다시 말하지만, 유통기한은 제조사가 정해놓은것이고,
"유통기한 지난거 먹고 탈나면 책임 안진다"
는 말이고,
유통기한 이내에는 거의 변질이 안된다고 보며,
안전을 위해 제조사는 유통기한을 실제보다 짧게 표시한다.
따라서, 유통기한 몇달 지나도, 열어보고, 이상 없으면 먹어도 된다.
단, 육류, 기름기 많은것은 가능하면 안먹는것이 좋다.
기름기는 산화되고 변질되어 이상한 냄새가 나며, 건강에도 안좋다.
특히 라면은 유통기한 지나면 무조건 버리는게 좋다.
라면=유탕면 (기름에 튀긴 면발)
아...이거 먹어 말어....고만이네...ㅎㅎ
나 이제 50넘어서 돈벌기 힘들다.
이제 월급 점점 깎인다.
제발 아껴써라....와이프야....
게다가 요즘 ai때문에 사람 뽑지도 않는다.
앞으로 약 10년간 보릿고개 넘어야할지도 모른다....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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