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동네도 작년에 재건축한다고 들썩거렸는데,올해는 조용하네요.우리동네는 급경사 산비탈이고, 굴곡이 많아서, 재개발이 거의 불가능한 지역인데,부동산에서 모아타운 재개발한다고 주민 동의를 받고 있습니다.재개발 잘되면 좋죠.그런데, 문제가 몇가지 있습니다.- 재개발 공사 중단 가능성(최악의 경우)- 과도한 부담금 × 2(증액)- 과도한 대출 요구- 수입이 적어서 아파트 관리비도 못낼분들 많음(노인)1) 재개발 공사 중단 가능성가장 큰 문제. 중단된 곳이 적지 않음.요즘 같이 건설사 어려울때는 방법이 없음.공사중단되면, 집 날린다고 봐야함.2) 과도한 부담금요즘은 실부담금은 5~7억정도 일것 같은데사실 이것도 엄청 많은것임.그런데, 우리동네는 엄청나게 단단한 암반 지대임.1/2층 16~20평정도 깍는데, 보통 ..
고민 게시판에 올라온글집에서 내가 얼마나 하는게 많은지..=>모를수도남편은 아침에 출근하면 끝이지만=>남편은 직장에서 전쟁 시작나는 애들 등원시키고 집안일 하다보면 하원시키고밥먹이고 씻기느라 하루가 쏜살같이 지나가는데=>남편도 직장에서 하루종일 일에 시달립니다.퇴근하고 수고했다 이 한마디가 그리 어려울까요?=>역할 바꿔서 해보시죠?당연하다시피 퇴근 후 티비만 보는 남편이야속하게 느껴지네요=>역할 바꿔서 해보시죠?처녀때 직장다닐때는 나름 인정도 받고 그랬었는데그때가 그리운거같네요=>남편과 이야기 잘해서, 일해보세요.‐------------------‐---------와이프는 왜 모를까?출근하기 정말 싫은데, 가족들 먹여살려야하니, 이를 악물고 출근한다.나도 와이프처럼 애들 등하교 시키고, 집안일만 했으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