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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게시판에 올라온글
집에서 내가 얼마나 하는게 많은지..
=>모를수도
남편은 아침에 출근하면 끝이지만
=>남편은 직장에서 전쟁 시작
나는 애들 등원시키고
집안일 하다보면 하원시키고
밥먹이고 씻기느라 하루가 쏜살같이 지나가는데
=>남편도 직장에서 하루종일 일에 시달립니다.
퇴근하고 수고했다 이 한마디가 그리 어려울까요?
=>역할 바꿔서 해보시죠?
당연하다시피 퇴근 후 티비만 보는 남편이
야속하게 느껴지네요
=>역할 바꿔서 해보시죠?
처녀때 직장다닐때는
나름 인정도 받고 그랬었는데
그때가 그리운거같네요
=>남편과 이야기 잘해서, 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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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는 왜 모를까?
출근하기 정말 싫은데, 가족들 먹여살려야하니, 이를 악물고 출근한다.
나도 와이프처럼 애들 등하교 시키고, 집안일만 했으면 좋겠다.
퇴근하면, 여우같은 와이프가 반기며, "수고했어요~" 해줬으면 좋겠다.
맨날 TV드라마만 쳐보고 있네...
그냥 혼자 살걸 그랬다.
나혼자 살았으면, 좋은집에 멋진 스포츠카에 다 누리고 살고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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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대화를 해도
여자가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 경우가 대부분임.
남자들은 여자들이 면접에서 따따따~ 말하는것을 대부분 반박하기가 쉽지 않음.
카톡등으로 대화를 하면 더 쉽게 대화가 잘 될 수 도 있음.
그래서 서로 점점 멀어지는 것임.
객관적으로
역활 바꿔서 해보면, 남편들 힘든것 10배 공감하게됨.
마누라가 이쁘면, 처가집 말뚝에도 절한다 했음.
난 처가집 가기도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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