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 수동차량 타다가결혼하면서 자동으로 바꾸고,다행히(?)차가 고장나서 수동 새차를 사려고하니,세월이 변해서 새차를 사려고해도 수동차량이 거의 없음.나이가 50넘어서 수동 스틱 차량 좀 몰아볼려고 하는데, 수동은 안만들어지니....현재 구입가능한 수동차량은 중고 5~10년된것들반대로 말하면, 10년후에는 완전 골동품 수동차들만 남음.5년후에는 수동차량 몰아보고싶어도 못할것 같아, 중고 수동차량 사러 광주까지 가는중아직도 수동차량은 상당수 있지만, 매물들이 너무 비싸게 올라와있음.그래서 적당한 가격의 차량을 구입하기위해 광주까지 가는중이것도 참 운이 좋은 경우임.가는데 ktx차비 약5만원오는데 약 300km, 기름값등을 고려해도괜찮은 차가 나왔기 때문.물론 실물을 봐야하지만, 너무 멀어서 볼 수 없어, ..
오랫만에 서울역 ktx타러왔음4호선 지하철타고 서울역까지 잘왔는데앞에는 ktx기차가 보이고, 게이트가 있음.순간 "잉 이게 뭐지?""내 표는 핸드폰에 표있는데, 어떻게 태그하라는 거지?""QR코드 찍어야하나?""근데, 일반 지하철 게이트라 QR코드 찍는게 없음"계단으로 올라온 외국인 5인 가족도 당황스러워서 역무원에게 물어봄.역무원 설명이 좀 시원치 않았나봄. 한참을 지하철 게이트 안에서 못나옴.내가 좀 거들어 설명해주니, 알았다고 함.문제의 지하철 게이트사진은 밖에서 찍은 사진.지하철에서 ktx타라는곳이라고해서 올라오면 여기로옴.외국인 관광객 가족은 짐이 3개인데, 계단이라서 놀램.아니...왜 엘리베이터 없어?그나마 계단이 짧아서 다행문제의 원인:눈앞에 ktx기차가 보이니, 지하철 출구 게이트가 kt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