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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약 2달째 밤 10시 넘게 야근중입니다.
그런데, 피곤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몸은 힘들어하는것 같긴 합니다.
남들보다는 덜 함든것 같습니다.
대책은 커피와 비타민C입니다.
커피는 원두를 몇알 씹어먹거나, 알약처럼 물과함께 마십니다.
비타민C는 반쪽씩(약 550mg) 몇일에 한번꼴로 먹습니다.
(더 자주 먹어야하는데...)
커피도, 비타민C도 모든 면에서 좋은것이 아니라, 적당한 양을, 적당한 시간에, 적당한 방법으로 섭취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밥먹고 배부른 상태에서 비타민C를 1알씩먹으면, 위의 음삭물이 소화될때까지, 비타민C가 알약으로 위벽에 붙어있을 수도 있으며, 이런 경우가 계속되면, 위의 특정부위에서 비타민C의 산성 + 단백질 응고작용으로 인해, 위점막이 손상되고, 위장병이 발샡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위가 안좋은 사람들은 비타민C를 적당량(약 1/3알, 300~400mg)을 씹어서 가루로, 300~500ml정도의 많은 물과 함께 먹는것이 좋습니다. (물을 너무 많이 마셔도 안좋음)
2024년6월
비타민C 먹는 방법을 바꾸었음.
새로산 비타민C는 씹어먹는건 도저히 못먹겠음. 맛이 더럽게 없음.
그래서, 500mm생수병에 반알 또는 1알 + 설탕 +물 넣어서 녹여서 마심.
먹기도 좋고, 용량조절이 가능해서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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