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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요즘 금값이 많이 올랐다.
코로나19때문에 돈을 막 풀어서 금값이 많이 오름.
부동산도 많이 오름.
앞으로 최소 1~2년은 더 올라갈 예정.

결혼할때, 어머니가 마련해준 금이 조금 있었는데,
와이프가 팔아서, 다른 금(목걸이나 반지)으로 바꾼 모양이다.

금은 살때 세금 10%내야한다.
탈세로 사도 8%는 내야한다.
그런데, 금덩어리를 사는것이 아니라면, 세공비 몇만원이 추가된다.
결론은 살때 이미 10~15% 비싸게 산거다.

이걸 팔면, 전당포, 금은방에서는 그냥 금덩어리로본다. 녹여서 다시 만들어야하므로.
자기들 이윤 5~15%빼고, 세금낼꺼 빼고 그렇게 가격을 책정한다.
잘하면 85%정도 받을 수 있다.
아무생각 없이 팔았다면, 최소30%는 그자리에서 버린거나 다름없다.

팔아서 새로샀으니, 그냥 40%까였다고 보면된다. 살때 지불한 돈은 기억이 안나니, 나름 비싸게 팔았다고 생각한다. (???)

금은방은 흥정이된다.
한번에 팔면 비싸게 팔기 어렵다.
모양새는 좀 빠져도(보기는 좀 안좋아도), 팔까? 말까? 오락가락 계속해야, 금은방 주인도 짜증나서 좀더 비싸게 사준다.
몇만원이 아쉽다면, 10분만 오락가락 해보면 된다.

요약 : 금은 한번 사면 영구보관하는거다.
팔때는 최소30% 까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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