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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이 잘살긴 하나보다
냉장고안에 비싼 채소들이 썩어 문드러짐...
와이프는 약 2주전에 채소 사다놓고, (배달시킨것)
해외여행 약 2주감.
오자마자 또 중국 여행 따라감.
냉장고안에 채소는 썩어감.
항상 이런식...
나도 이젠 나이가 많아서 재취업도 어렵고, 점점 급여가 줄어들 예정.
모아둔 돈도 없고...
게다가 AI때문에 앞으로 수년간 많은 실직자가 나올 예정...
앞으로 약 10년간, 일자리도 없고, 먹고살기도 어려워지는 보릿고개 시작...



난 식비 아낀디고
라면 뜷여 먹고,
와이프는 최저임금도 안니오는 온라인 일한다고...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다...
자식하나 있는것 불쌍해서 살아주고 있는데,
대학2학년 쯤 되면
내 삶을 찾아 떠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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