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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자리가 공석이었는데
일류대학나오고
우리회사 관련 공과 교수비슷한것도 하고,
암튼 잘나가는 사람이라고한다.

우리부서 사람 몇하고 커피마시면서
이야기했는데
"자존감 쩐다...."느낌....

몇일 후 식사 하면서 대화를 좀 나눠보니...
"이 사람 뭐지??"

그저께는 자기가 오랫동안 전문가했으니,
쉬운 기술하나 알려주겠다고,
세미나형식으로 직원들한테 간단한(?) 교육을 하는데
쉬운길 놔두고 어려운길로 돌아가란다....
완전 교수 스타일...



지금은 가능하면 말 안하고 싶다...
회사생활 꼬였음....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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