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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옹지-마(塞翁之馬)
변방 새
늙은이 옹
어조사 지
말 마
인생의 길흉화복은 변화가 많아 예측하기 어렵다는 말
전쟁이 자주 일어나던 북쪽 변방에 노인이 살았어
노인이 기르던 말이 어느 날에 도망갔어
사람들은 "말이 도망가서 어쩝니까? 정말 안되셨습니다." 하고 위로했더니 이 노인은 오히려 "글쎄요, 이 일이 복이 될지 어찌 알겠소?"라고 했어.
얼마 뒤에 도망갔던 말이 많은 야생마들을 이끌고 노인에게로 돌아왔어
사람들은 "이제 부자가 되셨네요"라고 축하했어
노인은 "글쎄요, 이 일이 재앙이 될지도 모르지요."라고했어
노인의 아들이 말에서 떨어져 한쪽 다리가 불구가 됐어
사람들은 "정말 안됐습니다." 하고 위로했어
노인은 "글쎄요. 이게 복이됳지 어찌 알겠습니까?"라고 했어
오랑캐가 쳐들어왔어
많은 남자들이 징집되어 대부분 전장에서 전사했어
노인의 아들은 한쪽 다리가 불구라서 징집이 안되어 살았어
.......
사람 앞길은 아무도 모름.
핸드폰보면서 걷다가 사망.
일이 잘 안풀리다가도 한번에 다 풀려버리는 경우도 있고..
운수 좋은 날도 있고...
그게 도리어 해가 되는 경우도 있고...
꼬여가는 일이 한번에 사라지는 경우도 있고...
나는 언제 일이 잘 풀리나 기대하면서 살아도
죽는날까지 일이 꼬이는 경우도 있고...
남들 이야기 듣고 보다가
그러다 눈감는게 삶...
요약 : 있을때 인생을 즐기자. 인생 길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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