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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건물앞 도로변에서 불과 5분도 안되어 주운 나사가 수십개.

다행히 길이가 짧아서 펑크를 내기에는 어려워 보인다.
그래도 제대로 박히면 바람이 새서 견인해야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 나사들은 주로 오래된 가구나 폐가전제품 분해할때 나온다.
건물에서 배출하는 폐가구, 가전제품을 분해해서 실어갈때 나온다.

나도 몇년전에 나사가 박혀서 펑크 수리를 2번이나 받은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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