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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보면
"한국이 선진국이다" 그러나, 너무 힘들게 산다는 내용을 자주 본다.
종종 보는게 아니라, 자주 본다.
그만큼 젊은 사람들이 살기가 힘들다는 이야기다.
나이든 사람들도 힘든 사람들이 있지만, 상당수는 집있고, 자식도 어느정도 다 컸고, 노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재력을 가진 사람들도 많다.
물론 아닌 사람들이 더 많다.
주목해야할 사실은 대부분의 젊은 사람들은 힘든 삶을 산다는 것이고, 이글을 읽는 상당수가 해당된다는 점이다.
다음은 유튜브 캡쳐 내용의 극히 일부 이다.


이런 댓글이 상당히 많다.
현실을 잘 보고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1단계는 알지만, 2단계, 3단계는 생각을 못한다.
2단계를 보는 사람은 지식인이라하며,
3단계를 보는 사람은 선지자/선구자라 한다.
(내 나름대로의 구분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1단계 현실만 본다.
일부 사람들은 1단계도 제대로 보질 못한다.
조선시대 실학자 정약용 선생님(?)정도면 3단계라 본다.
3단계 선지자 정도면, 현실 문제에 대한 해결책도 제시를 한다.
물론, 여러가지 말이 많지만, 중요한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일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현실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당대에서는 이들을 이상한 사람취급하는 경향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선구자/선지자들중 1등을 뽑으라면, 아마 세종대왕님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세종대왕님은 현실의 문제를 보시고, 여러가지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그중 하나가 한글이다.
이순신 장군님도 현실을 보고, 해결책을 제시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그시대에서는 한글이 인정받기가 어렸웠다.
소위 한문좀 읽고 쓰는 사람들이 반대했다.
이순신 장군님은 많은 고초를 겪었다.
이런 현상은 거의 항상 존재한다.
역사학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조선과 일본이 만든(조작한) 편협한 한반도 역사관이 대표적이다.
요즘 밝혀지고있는 상황을 보면, 고구려, 백제, 신라는 중국과 한반도에 있었다는것이 사실이다.
"책보고"유튜브 채널에 가보면 사실확인이 가능하다.
조선시대에는 중국 눈치보느라고, 스스로 역사를 왜곡했고, 일제시대에는 일본이 한국사를 축소해버렸다.
과거의 자랑스러운 우리 선조들의 역사를 왜곡해버렸다.
우리는 그들의 교과서로 공부했다.
우리가 배운 역사책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종종있다.
또한 역사책에 나오는 지명과 위치를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하는 곳이 한두곳이 아니다.
"아마도 여기가 거기일거다"
라고하지만, 말이 안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종종있었다.
그러나 "책보고"유튜브 채널에 나오는 내용을 보면, 이런 문제가 100%깨끗하게 시원하게 설명이된다.
그럼에도 아직도 일제 식민지 역사관을 고집하는 교수님들은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
세상은 이렇게 생겨먹었다. 사실을 왜곡하는 반대세력이 늘 존재했다.
내가 그 반대 세력일 수 도 있다.
무지하기때문에 그럴 수 도 있다.
어쨌거나, 선지자, 선구자들이 이야기하는바를 잘 들으면, 손해볼것이 별로없다.
그러나, 역사를 통틀어 이렇게 된적은 별로 없는듯하다.
어쨌거나 내가 선구자, 선지자라는 말은 아니다.
나는 선구자들의 발꿈치를 쫒는 사람중 한명이라 생각한다.
물론 내가 세종대왕님, 정약용 선생님처럼 다재다능하지는않다.
나는 오래전부터 이시대의 한국에서 살아가는 나와 비슷한 세대들의 문제를 생각했고,
그 원인을찾았고,
그 해결책도 찾았다.
그러나 1000명중 999명이 콧방귀도 안뀐다.
어쨌거나, 내가 제시하는 바는 많은 문제들에 대한 거의 유일한 해결책이라는것이 내 결론이다.
그것이 바로 "국부론60"이다.
이게 무슨 자다가 봉창 두두리는 소리도 아니고...
공산주의냐?
그게 되겠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위의 캡쳐한 유튜브 댓글들도 국부론60은 아주 쉽게, 잘 해결해 줄 수 있다.
이글을 읽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은
낫놓고 'ㄱ'자도 모른다.
이 속담에 해당된다.
이는 극히 정상이다.
그래서 현재 문제를 못푸는거다.
이제 그만 요약하면,
얼른 국부론60을 공부해라.
당신의 인생이 좀 남아있다면...
물론 사는데 불편함 없는 사람은 안읽어도 된다.
그러나 통계적으로 70%는 반드시 읽기를 권장한다.
이렇게 말해도 못알아 듣는 사람이 99%라는게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