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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연필이 귀해서 볼펜 통에 꽂아서 썼는데,
요즘에 굴러다니는게 필기구들...
볼펜통 찾아도 안보이길래
빨래건조대중에 연필사이즈에 딱 맞는게 있네요.
생각보다 좋네요.
스텐레스 자르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그렇게 어렵지도 않음.
쇠톱으로 2~3m 구멍날정도로 지르고,
부러뜨린 후 표면정리하면 됨.
연필 안깍아도 그냥 잘 들어가요.
차가울것같았는데, 차갑지도 않네요.
연필 한개는 헐렁해서 종이 끼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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