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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때는 등산도 자주 갔는데,
나이좀 들었다고, 하산할때 무릎이 너무 아프더군요.
어쨌든, 비타민C복용을 하니, 무릎도 좋아짐을 느낌니다.
모든 사람이 저와 비슷하진 않겠지만, 확실히 좋아지고,
한동안 안먹으니, 또 안좋아지네요.
알약 비타민C는 챙겨먹기 너무 귀찮은게 현실이고,
가격은 매우 저렴하지만, 대용량으로 구입할 경우, 변색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루형태의 스틱 봉지 제품을 찾다보니,
가장 흔한게 레모나 인데, 가격이 좀 비싼게 흠입니다.
약국가서 물어보니, 아래 제품을 추천해주시더군요.
물론 약국에서 추천한다고 좋은 제품은 아닐 수 도 있습니다.
이윤이 많이 남는제품을 추천하는것이 보통이니깐요.
게중에는 진심으로 주머니사정 생각해서 좋은제품 추천해주시는 약사님들도 계시죠.
동아제약
비타그란
비타민C
120포
18,000원
(지방은) 인터넷 보다 저렴합니다.(배송비포함시)
(서울은 인터넷 가격이 더 저렴할 수도...)

맛은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전 레모나가 더 좋네요.
애들은 잘먹네요. 벌써 2봉지씩 먹었습니다.
"내일 또 먹어라~"

하루 2봉지 먹으라고 되어있네요.
2봉지 기준 1000mg
1봉지 500mg
비타민 B2,B6,나이아신등도 들어있고

비타민C는 보통 캔(깡통)케이스에 들어있습니다.
이유는 좀더 오래 보관이 가능합니다.
종이박스에 들어있는것도 있지만, 소용량이고,
대용량은 캔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꾸준히 비타민C 먹어보면, 무릎도 약간 좋아짐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먹을때, 안먹을때 차이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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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약국에서
비타그란 20포 4,500원
감귤비타민 30포 6,000원
깡통 대용량포장은 없답니다...
지방 약국이 훨씬 싼가?

감귤 비타민이 맛이 더 좋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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