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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는 약 17km, 가솔린 차량이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200km갈때, 20리터를 넣으면, 거의 70~80%를 소모한다는 것이다.
10리터에 170km니깐, 20리터면, 340km를 가야하는데, 턱없이 부족하다.
그래서 실질 연비는 약 11~13km로 본다.
왜 이런 차이가 날까?
가장 의심스러운건, 주유소마다 몇리터씩 적게 주유한다고 본다.
이게 아니면, 실질연비를 설명할 방법이 없다.
주유량 검사는 정부가 포기한지 오래다.
이젠 시민연대가 나서야하지 않을까?
언제까지 덤탱이를 써야할까?
연비에 대한 내가 생각못한 새로운(?) 이야기가 있어 추가한다.
연비를 결정짓는것중에 "옥탄가"라는게 있다.
높으면 연비가 좋다. 그러나 문제도 생긴다.
고급휘발유기준 95정도이다.
그런데 휘발유는 혼합물이다.
옥탄가를 높이는 물질과 다른 여러가지를 섞는다.
유사휘발유도 마찬가지이다.
그중에 메탄올도 첨가가 된다고한다.
메탄올은 가격이 저렴하다고함.
정리하면, 양은 정확히 20리터를 넣어도
연비가 너무 떨어지면, 메탄올을 많이 넣었다는것이다.
20리터 용량은 맞추면서 연비는 떨어진다.
과거에도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
특정 주유소에서 주유하면 좀더 잘나가는 듯한 느낌이고, 연비도 잘나왔다.
그러나 특정 주유소2에서 주유하면, 연비가 형편없어지는거다.
그렇다. 이것들이 저렴한 메탄올 들이 부어서 팔고 있는거다.
써글....
요약 : 연비 잘나오는 주유소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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