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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는 그렇다치고,
시골은 거의 40~50년전 수준인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도관 안터진게 이상할 정도.
수돗물에서 뭔가 나와요.
정수기 살 형편이 안되서 온냉수기 쓰는데,
약수터물이 시냇물 수준인데도, 공무원들 아무 말없고,
약수터 물 좋다고, 여러 마을에서 떠갑니다.
이 물 온냉수기에 넣었더니, 개울에서나 볼만한 녹조가 자라고, 눈에 보일만큼 큰 생물체가 자랍니다.
도저히 사람먹는 물이 아닙니다.
그래서, 온냉수기 버리고, 수돗물 끓여 드시라고 했더니,
온냉수기 또 사다놓으셨더군요
그런데, 몇개월도 안된 온냉수기에 끓인 수돗물 넣어도 찌꺼기 엄청 쌓여있고,
온수기 필요하시다고, 그냥 또 쓰고 있네요.
도대체 수돗물 수질이 이렇게나 안좋을 수 있을까? 참 어이가 없습니다.
수돗물이 아니라, 그냥 뒷산 샘물 연결해놓은것 같네요.
(뒷산 샘물은 따로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사먹는 물마져 믿고 먹지 못하는 나라라니...에휴...
공무원들 돈 받아쳐먹은거 아니면 이럴수가없죠.
다 짤라야함. 콩밥먹여야함.
정의는 어디가고, 도적놈들만 우글우글...
https://youtu.be/C90UkBmczeo
윤대통령 뽑는 국민들이게 뭘바라는지...
내가 대통령 되면, 전국 수도관 다 교체할겁니다.
엉터리 물장사들 걸리기만하면, 회사 운영 간신히 할 정도만 남기고, 징벌적 과징금 왕창 때려서, 그돈으로 수도관 다 바꿔 줄게요.
(물론 수도관 정비사업비 따로 책정해야함. 지금도 하고 있지만, 시골은 노답 상황)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면 교도소 안가는걸 다행으로 알도록 강하게 하겠습니다 .
물론 수도관 교체해주는 조건이죠.
돈 못내면 교도소 가고, 회사는 국고 귀속.
먹는거 가지고 장난질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