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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용을 보시고
https://youtube.com/shorts/qO5VtIZV34Y?feature=share

전후 사정을 봐야 알겠지만,
위 내용상으로는 서로 의견이 엇갈립니다.


그런데, 이와 똑같지는 않지만,
유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한두개가 아니겠지만,

유사한 사건에서는 거의 모두가
"실선에서 왜 들어오냐?"
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오히려 뒷차가 잘못했다고 합니다.

사람의 판단은 그때그때 다릅니다.
우영우 변호사라면 어떤 판단을 했을까요?



일단 이 사건에서 한가지씩 바꿔보겠습니다.
레이가 아니라, 고급 스포츠카였다면 어떨까요?
아마도 고급 스포츠카를 두둔하는 사람도 다수 있을겁니다.


한가지 더 바꿔보자면,
그 고급 스포츠카가 좀 많이 과속을 했는데,
접촉사고로 완전 박살났다면?
아마도 더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카가 잘못했다고 했을까요?
아닙니다. 실제 사람들은 오히려, 실선을 넘어온 차를 욕했습니다.

사람 마음 참 간사하죠.
일관성이 없습니다.
이 영상 나오는 저분도 참 일관성 없어보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 일관성이 없거든요.
우영우 변호사도 마찬가지이고요.


자기가 "일관성 있는 사람이다"라는 분 손들어보세요.
저도 손 못듭니다.
손든 사람은 바보이거나, 정신병자이거나, 기억력이 형편없거나, 고도의 사기꾼입니다.


어쨌든, 이 사고를 제가 판단해보면,
우선 속도가 빠르지 않지만, 실선을 넘어온 잘못 있습니다.
후미에서 핸들은 약간 틀었지만, 그대로 충돌했으니,
전방주시 태만입니다.
그러나, 해당 운전자가 한선생님이 매번 말씀하시는 것처럼, 어쩔 수 없었다.
고 한다면, 다시 조사해볼 필요있습니다.
한선생님이 그렇게 주장하시던 분이고,
많은 사람들이 동조했으니, 아닌가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사람은 항상 같은 판단을 하지는 않습니다.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그러나, 억울한 사람은 없어야 겠습니다.
누구는 아니라더니, 왜 나만 그러냐?
이중잣대를 대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사람은 그러질 못합니다.
그때 그때 달라요.
어쩔 수 없죠.

어쨌든 각자 실수한것은 책임을 지셔야하고,
실선 넘어왔기때문에 사고가 났다는것도 50%는 사실이고,
후방추돌을 했는데, 과연 운전자 입장에서 피할 시간이 충분했는지는 다시 확인해봐야할것 같고,
누구 말처럼 불가항력이라면,
실선 넘어온 차가 100%과실입니다.
그러나, 후방추돌한 차량이 전방주시 태만이라면, 50%과실이 있다고 봄니다.
6:4이런건 좀 아니라고 봄니다.
누가 더 잘했다는 식이 되니깐요.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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