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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몇일동안 우영우만 본다.
바쁜 직장인이라, 유튜브에 올라온것들만 본다.
아마 거의 다 본것 같다.
그래도 또 본다.
기러기,토마토,스위스,인도인,우영우
이건 뭐지?
내가 왜 이러지?
https://youtu.be/IyRVodiBXws
오늘 그 이유를 알았다.
사람은 참 이상한 존재이다.
인상이 그 사람의 호감을 결정한다.
아무것도 몰라도, 첫눈에 끌린다.
정말 이상한 우영우다.
그 이유는 우영우는 봄날의 햇살이 지켜주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는... 농담이고...
내 눈에는 박은빈 보다는 우영우가 ...아니, 둘다 이상형에 가깝기 때문은 아니다.
바로 그사람이 수정구슬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아주 맑은 성품의 소유자.
그게 우영우-박은빈이었던 거다.
한눈에 알아보다니... 내눈도 참 신기하다...
암튼, 앞으로도 행복하게 사시길 바래봅니다.
우영우 보느라, 너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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