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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PC나 노트북 사용하면,
항상 뭔가를 열씸히하는 윈도우를 볼 수 있다.
뭘 그렇게 열씸히 하는지....
내 오래된 노트북은 윈도우10 설치하고서 부터 부팅시간이 10분은 되는듯 하다.
윈도우 7까지는 길어야 2분이었는데,
윈도우10부터는 켜놓고 다른일 하다가 온다.
그런데, 문제는 계속 뭔가를 열씸히 해서, 발열이 매우 높아졌다는거다.

얼마전 애플 M1노트북을 사용해봤는데, 이런증상이 전혀 없이, 너무나 쾌적했다.
애플의 경우, 매우 폐쇠적인 소프트웨어 개발구조라서, 바이러스조차 애플의 통제를 벗어나기 어렵다.
따라서, 백신, 방화벽 프로그램같은건 아주 최소한정도만 쓰는듯하다.

그러나 윈도우는 기본방화벽에, 백신 프로그램에, 시스템모니터링, SSD단편화 방지(?), 그외에 수십가지의 서비스(?)가 가동된다.
최근에는 노트북 전원만 연결하면, 열내면서 시끄럽게 돌아간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가 소비하는 이 전력량은 아마도 비트코인 전력량과 비교해야할듯하다.
전세계 거의 모든 PC, 노트북들이 다 이러고 있으니...
친환경은 점점 어려워지는듯하다.
윈도우10이 불필요하게 소비하는 전력량은 원자력발전소 몇개는 될듯하다.

10억대의 PC와 노트북이 10W씩만 더 써도,
100억W나 된다.
결코 적은 양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이런 불합리한 상황을 빨리 개선해야한다.
소비자들도 불평을 해야지, 빨리 고쳐진다.

윈도우10은 도대체 내 노트북에서 뭘 하고 있는건가?
내 노트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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