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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윈도우11
윈도우3.1부터 사용해본 사람으로써

"윈도우는 퇴화하는중..."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것도 심각하게....
윈도우xp,7까지는 쓸만했다.
그러나 윈도우10부터는 너무너무 느려졌다.
지금은 윈도우10이 뭔가를 계속 열심히 하고있다.
마우스 클릭도 무시하고 계속 뭔가를 한다.
너는 내 노트북이고,
내가 시키는 일을 해야지,
어째서 MS가 시킨일만 하는거냐?

도대체 MS는 내 노트북에 무슨짓을 한거냐?
니가 바이러스보다 나쁘다.

윈도우가 하는짓은
- 바이러스 검사
- 윈도우 업데이트
- 하드디스크 최적화(색인 포함)
뭐 이정도이다.

윈도우10이후부터는 아주 속터진다.
최신 노트북들이야 성능이 매우 좋아져서 조금 느린 수준이지만,
구형 노트북은 사용을 못할 수준에 이르렀다.

문제는 윈도우10이 진짜로 이정도로 뭔가를 해야하느냐? 하는점이다.
물론 윈도우에 백신 기능이 있어, 더 안전해졌지만,
내 노트북은 나에게서 버림받을 처지가 되버렸다.
그리고 너무나 심각하게 내 HDD를 계속 읽어댄다.
이젠 고만좀 하라고... 마이 읽었다 아이가?
도대체 뭘 허길래, 한순간도 쉬지않고 버벅대는지...

SSD같은 반도체 소자는 쓰기, 읽기 횟수에 제한이 있다.
무론 횟수가 많아서 하루종일 버벅대도, 몇년은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안해도되는것 열심하하는게 문제이고,
전력소모도 엄청나고,
내 SSD수명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제발 쓸데없는 짓거리좀 안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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