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경전철 개통으로 더욱 쉽게 갈 수 있게되었습니다.
특히 여의도에서 20~30분정도면 갈 수 있을듯 합니다.
입장료 없습니다.
비가 와야 물이 좀 많고, 깨끗합니다.
계곡입니다. 원래 수영장으로 만든 곳이 아닙니다.
오늘 수질은 물놀이하는데는 괜찮을 정도입니다.
원래 아주 맑은 물은 아닙니다.


서울대역 계단이 높아보이네요.
걸어서 올라가면 따로 운동 안해도 되겠어요.
이왕하는김에 서울대 안쪽으로 100m만 더 갔어도, 서울대 학생들 좀더 편해졌을텐데, 아쉽네요.
앞으로 최소 100년은 이러고 다녀야할듯 싶습니다.
그래서 건설은 신중하게 생각해야하는거죠.
국부론60처럼...
물론 돈이 문제이긴 합니다만, 100년이라고 생각해본다면, 50년동안 이자를 내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국부론60에서는 이자 안내도 됩니다.)

날씨는 너무 덮지도 않고, 여름 물놀이하기에 좋았습니다.
구름도 가끔 나오고...


상류로 걸어가면 흰 천막이 보입니다.


윗쪽은 남자 탈의실, 아랫쪽은 여자 탈의실.
여자탈의실 화장실은 닫혔다네요.
바위가 많고, 중상류에는 깊은 물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초등학생, 그 이하의 아동들은 상류의 물이 얕은 곳을 추천합니다.
바위가 많고, 위험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합니다.
반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