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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으로 보이는 어떤 아져씨가 약 30cm 중형거북이를 분수대 호수에 던져넣었다.
어디서 가져온건지는 모르겠다.
(집에서 가져왔을 수도...)
거북이는 물속에서 뒤집혔고,
움직일 생각을 안한다.
거북이는 공기로 숨을 쉬기때문에, 몇분후에는 죽을 수도 있다.
몇분 후에도 움직일 생각을 안해서,
내가 급히, 긴 나무막대기를 찾아와서 뒤집어 주었다.
뒤집자마자, 어디론가 유유히 사라졌다.
아래 사진은 작은 거북이들...
남생이
거북이는 밤이되면 잠자는 물고기도 잡아먹는다.
호수에서 수달등을 빼면, 거의 최상위 포식자에 속한다.





중국인 부부로 보이는 (거북이 투척한) 아져씨, 아줌마는 자전거에 떡밥을 큰봉지로 가져와서 잉어 밥을 준다.
계속준다.
다 줄 생각인가보다.
2번이나 조금만 주라고 했다.
잠시후에 또 준다.
눈치 주니깐, 사라졌다.
요약 : 중국사람들 말 안 잘 들음.
물고기 밥주지 마세요.
거북이는 스스로 뒤집질 못한다.
보라매공원
날씨가 꾸리꾸리해서 사람 없네요.

농구장이 생겼네요

운동하는 아져씨 사람 몇명뿐.





봉타기
알고보니,
애들은 전부 분수 놀이터에 갔음...

공원풍경
방역차량.축구장 방역중

사람없음

게이트볼

흰색 수국


원추리

모과 열매


은행열매

무궁화꽃

맨드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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