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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통령 뽑은 사람들의 생각은 알수가 없다.
인터넷 게시판에
선거전후
"그래 니 멋대로 다해"
이런식의 게시글이 많이 올라온적이 있었다.
(제정신인가?)
아무리 그래도, 맘대로 다 하라니...
김정은 같은 독재자도 아닌데,
간 쓸개는 있는 사람들인가 싶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내 주위에 있었다.
(기가 막힌다...)
다른 사람은, "아마 (뽑은) 손가락 자르고 싶어질거다"
라고 하기도 했다.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그런 사람을 뽑는지 이해할 수 가 없다.
당연히, 몇달 되지도 않았는데, 엄청나게 욕먹고 있다.
이사람 뽑은 51%의 국민들은 바보들인가 싶다.
"니 맘대로 다해"라고 하더니,
진짜로 그러고 있다....
헐....
더 한심한건, 이 사람들이 아주 비정상도 아닌 사람들이라는거다.
뭐, 인터넷 무슨 사이트 회원도 그러는데...
세상의 반은 정상이 아닌 사람들인듯 싶다.
세상은 요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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