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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갯뻘체험
(조개 캐기라고 안했다)
트렉터 내려서 조개가 1이 나올까, 말까.
그중에 큰 조개 발견.
골벵이도 발견.
그러나 거의 안나옴.
같이온 사람들이 사기당했다고 말하기 시작함.

이 큰 조개는 개조개 라고 하던데, 개조개는 아닌듯하다. 아이 주먹만하다.
이곳 동죽조개는 대부분 흰색이고, 작다.
사람들 몰려있는 곳은 작은 동죽조개밭.
맛조개도 많이 나오나, 좀 작다.(아직 덜 컸나?)
오늘도 돈내고 노가다해서, 피곤하고, 힘들다.
이런거 왜 하는지...
애 엄마들은 아침부터 한짐 싸가지고 온다.
물가가 많이 올라 식당에서 밥한끼 먹으면, 4인 한가족 보통4~8만원.
특히 바닷가 식당은 거의 10만원돈 나온다.
부담되는건 이해하나, 준비부터 운반, 설치까지, 너무 수고스럽다.
그냥 편하게 사먹어라.
준비하느라 힘들고, 운반하고 , 뒷처리하느라 힘들다.
피서지, 바닷가등등 식당이나 가게들이 바가지를 너무 취하니, 더 심해진다.
동네 슈퍼라도 많이 이용해야, 그 지역 경제도 살아나는데, 비싸다고, 미리 다 사온다.
과연 누가 이익을 볼까?
다들 좀 적당히 하자.
아. 힘들다...
그냥 집에서 조개캐는거 유튜브 보면서, 맛난거나 시켜먹어라.
사람들 너무 많다.
머, 20년 후엔 좀 줄어들겠지만...(인구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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