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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찰(?)이라고 하는 미국이다.
자유민주주의를 대표하는 나라 미국.
공산주의를 대표하는 나라 러시아.
미국이 러시아보다 경제적, 군사적으로 우위라고 하나,
서로 몇천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있다.
러시아 : 내가 이동네 짱이여,
옆집에 발 좀 담근다~
불만 있는 놈들 나와봐~
미국 : 야, 너(러시아) 그러지 마라~
자꾸 그러면, 왕따 시킬거여(경제고립)
유럽 : (저 ㅅㅋ(러시아) ㅈㄹ한다) ...
그래 왕따 시킬....아니....그게....어....아 몰랑~
가스, 석유, 원자재 가격 폭등.
혼란한 세계경제.
러시아를 제외한 나라들이 볼때, 이건 많이 잘못된 일이고,
러시아 상당수 국민들도 반대하는 일임.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기 어려우나(?) 잘못된 침략전쟁이고, 전쟁터에서 죽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
"싸움은 노인들이 만들고, 죄없는 젊은이들만 죽는게 전쟁이다"라고 함.
어느나라하나 잘못된 전쟁에대해서 선뜻 나서기 어려운게 현실.
당장, 중국이 한국 침략해도, 미국이 도와줄뿐, 확실하게 막아준다는 보장이 없음.
좋은 친구를 많이 만들어도, 그중에 진짜 도와줄 친구는 몇 안됨.
그래서 한국은 자주국방력을 계속 키우고 있음(군비증강).
이게 현재 상황임.
그런데, 이런 상황은 그리 좋은 것이 아님.
미국은 (직접적으로 개입안하고) 손가락으로 이랴라, 저래라 지휘하는 정도.
전쟁은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하고 있지만,
주변국가들이 우크라이나 도와주는 상황.
미국이 큰 형님이라면, 러사아에게, 좀더 직설적이고, 물리적인 행동을 취해야 하지 않나 싶음.
미국도 미국 내부 꾸리기도 버겁고, 굳이 나서서 싸움대장 하기도 싫고, 머~ 그런 상황.
(왜 쓸데없는데 돈쓰냐?)
이럴때 필요한것이, 슈퍼맨, 베트맨, 스파이더맨, ... 독수리오형제, 건담, ...
정의를 수호하는 영웅들이 필요.
그러나 세상에 그런 영웅이 없음을 현실적으로 알려주고 있음.
영웅들이 있다고 해도, "내가 참견해야 할 일인가?" 고민중일듯...
이런 상황에서 초 국가적인 단체가 있다면, 훨씬 수월할것이다.
좋은 해커집단을 자처하는 곳에서 러시아를 해킹하는것이 좋은 예이다.
그런데, 물리적인 타격을 가하는건 쉬운 일이 아니다.
미국이라면 핵도있고, 몸빵도 되니, 드론으로 푸틴 암살을 해볼만도 하지만,
역으로 미국 대통령도 암살될 수 있어,
미국 대통령입장에서는 안나서는것일 수 도...
그런데, 미국압장에서는 경제혼란을 생각해본다면, 드론으로 푸틴 암살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아보임.
"그 ㅅㅋ만 없어지면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