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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업무에 있어,
중소기업은 1인이 여러일을 겸직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직장 들어갈때도 나는 이렇게 말했다.
"제가 1,2,3,4 다 할 수 있지만, 4까지하면 일이 아무것도 안됩니다"
1,2,3을 한다는 것 자체도 매일 야근하겠다는 말이다.
사장님은 한귀로 듣고 흘렸을지 몰라도, 현재 상황은 내가 한말의 후반부를 달리고 있다.
나는 분명히 말했다.
나는 예언가가 아니다.
그러면서 급여는 물가상승율에 못미쳐, 사실상 감액됐다.
주는만큼 받는것이 지나쳤다.
고생한 보답은 기대 이하다.
개인 평은 "욕심이 과하다. 인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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