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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중반 남자
1x년 다니던 회사 갑작스럽게 퇴직하고,
새직장 구하는 중.
40대중반이면 급여도 높고, 경력도 좋고, 다 좋은데,
회사에서는 급여가 높아서, 나이가 많아서 안뽑으려고함.
구직의 폭이 넓지 않다는것이 문제.
잘 찾으면, 원하는 급여로 이직도 가능하나, 그게 쉽지 않은게 문제.
헤드헌터(프리랜서)
- 근무시간이 자유롭다
- 급여가 없다. 성공하면 돈벌고, 못하면 0원
- 평균 2~3천만원대로 알려져있다.
(겨우 사는 정도의 낮은 임금. 2천만원은 거의 최저임금 수준임.)
몇년 버티다가 중소기업 취직하는 사람도 많음.
취업할데는 중소기업이 제일 많고,
급여는 짜다.
회사한테 돈 더 내놓으라고 할 수 없는 상황.
적당한 시간(8시간+@)만 근로하고, 나머지 여가시간에는 다른 일을 해야할판.
이른바 투잡의 필요성 대두.
사람들이 투잡을 하는 이유
=>급여가 적어서
투잡하면 잠 못자서 몸망가질 수도...
투잡하다가, 본잡 짤릴 수도...
급여가 적은 이유?
=>회사에서 줄 수 있는 금액의 한계 때문
열심히 일해서, 회사의 자금사정을 높이던가,
투잡을 하던가...(그래도 돈 적게줌)
요약 : 회사 차리든가, 버티며 다니든가, 투잡을 뛰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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