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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본래 욕심이 많아, 100원이 생기면 1000원을 모으고 싶고, 1000원이 모이면 10000원을 모으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중에 물욕이 없는 사람들도 더러 있다.
정치는 물욕이 없는 사람들이해야, 대다수의 국민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명예욕(감투)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명예욕이 있다.
부반장이면, 반장하고싶고, 이장이면 통장, 면장, 군수, 도지사, 서울시장, 국회의원, 대통령 점차 욕심이 커진다.
회사 사장도 나중에는 회장 되고 싶어진다.
탐욕의 끝은 어디인가?
정치는 명예욕이 없는 사람들이 해야, 국민들이 행복해진다.
당선되려고, 말도 안되는 공약을 늘어 놓는다.
나이 70쯤되면, 돈, 명예보다 중요한게 보인다.
- 내가 잘 살아왔나?
- 건강한가?
- 얼마나 더 살 수 있을까?
- 자식들은 잘 살고 있나?
....
물론 나이들어서 돈이 많은건 좋지만,
돈이 많다는건, 알게모르게 남의 이익을 조금씩 가져왔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장사로 부자가 된 사람들은 남들보다 약간 더 비싼 가격에 팔았을 가능성이 높다.
물건을 사는 입장에서는 이게 최선일지도 모르나, 좀더 비싸게 산다는거다.
회사를 예로 들어도, 회사는 점점 커지는데, 직원들 월급은 큰 변화가 없다.
정년퇴직하는 직원 손에 남는건 몇푼이고, 회사는 대기업이 되어있다.
물론 공산주의를 논하자는건 아니다.
우리 현실을 말하고 있을뿐이다.
우리나라 기업들을 선하게 보는 사람은 별로 없을거다.
회장이라고하면 많은 사람들의 노력을 토대로 올라간 자리라고 보는게 맞을거다.
어쨌든 이글에서 논하고자 하는건 이게 목적이 아니다.
돈, 명예를 향해 달리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행복을 위해 달리는 소수의 사람들도 있다는것이다.
이 사람들은 삶을 누리며 살고싶어한다.
일보다는 삶의 행복을 중요시한다.
어차피 나이들면 관속에 들어가는건 똑같다.
구두쇠 스쿠루지를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기위해, 아둥바둥 지친 삶을 살아간다.
주말에 자녀들과 캠핑을 가고 싶은 사람이 많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그럴 여건 안된다.
왜 그럴까?
무엇이 잘못되었을까?
요약 : 행복을 위해 사는 인간이 되려면, 일단 일해야한다.(모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