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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8일(월)
이번주중에 발사예정이라고하더라.
날씨가 좋아야 발사가능.
토요일에 갔더니, 바람이 심함.
이번주중에 날씨가 안좋으면 다음주로 미뤄질 수도.
발사체는 소형 인공위성을 우주로 보내기위한 용도.
홈페이지에 다 나와 있는 내용임.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방송국 취재차량이 이미 가서 대기중임.
구경가도 될까요? =>그냥 TV로 보세요. 망원경으로 봐도 잘 안보이는 거리입니다. 밤에 쏜다면 볼 수 는 있습니다.
발사장 근처는 출입금지입니다.
섬 남단에서 발사해서, 보기가 어렵습니다.
진짜 진짜 보고 싶다면, 관련자로 취직하시면 됩니다만(쉽지않죠)
관련자는 방송, 시설관리, 등등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빨라도5시간 거리입니다.
드론으로 본다는 분이 계시던데, 대략 2~3km이상 가야 볼 수 있을듯 합니다. 왕복 4~6km. 날아가다 떨어질듯...
괜찮은 자리는 사람이 몰릴것으로 예상되어, 비공개합니다.
알고 싶은 분은 제 계좌로 10만원 입금 후 전화 주세요.
우리은행 1234-5678-987
그리고, 적발되면 책임이 무겁습니다.
국정원 조사도 받을 수 있으며, 설상가상으로 발사 실패시, 원인제공을 했는지 조사대상이 될 수 도 있습니다.
1박2일도 괜찮습니다만, 크게 구경할건 없습니다.
여름에 한번 놀러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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