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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집이 문제가 있거나, 너무 좁은 경우, 옆집 사서 확장.

(매우 드문 사례라고 함)

확장하는데 서류제출 및 비용이 많이 듦.

 

서울거주, 경기도 변두리 출퇴근 멀어서 회사 근처에 집 구입하려는데

서울도 경기도로 봄. 따라서 1가구 2주택이 됨. 

아이들은 학교 다녀야 하고, 난 피곤하고....에휴...

 

2021.09 현재, 1주택 보유자는 면적, 금액에 상관없이 1주택자로 봄.

("무주택자"는 아무 상관없음)

 

2번째 주택 구입시, 은행대출이 아예 안됨.

돈 있으면 사고, 대출로는 못삼.

정부 정책이 그렇다고 함.

 

오피스텔은 주택은 아니지만, 주택으로 볼 가능성도 있으니 주의.

 

이미 집이 2채이상 있는 사람들.

1채지만, 똘똘한 한채 있는 사람들.

아파트 사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가만히 있어도 잘살게됨.

작은집, 문제있는집에 사는 사람들중, 2주택이상을 소유하여 임대하는 방법은 이제 없음.

부의 고착화(돈있는 사람은 점점 더 잘살게되고...)

 

또다른 문제, 부동산 수요가 줄어듦.

주택이 없거나, 넓은곳으로 이사가려는 사람들 수요만 남음.

집 팔려는데, 구경오는 사람도 없음.

 

부동산 가격 올라가는건, 돈이 그만큼 풀렸기때문에 올라가는 거지,

살려고 하는 사람들 못사게 한다고 부동산 가격이 안올라가는건 아니다.

잠시 주춤할뿐, 풍선효과로 다른 부동산 수요가 폭증하게 된다.

그리고, 못사는 사람들은 계속 못살게 될듯...

 

1억미만 주택을 구입시, 취득세는 약 1% (8%아님. 종합부동산세는 누적됨.)

 

요약 : 1가구 2주택은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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