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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갔을때는
고기, 순대 섞어서 5천원어치 샀다.
옆집아줌마는 고기 12,000원부터, 순대 섞어서는 안판단다.
그래서 옆집에서 늘 먹던데로, 섞어서 5천원어치 샀다.
작년에는 4천원이었는데, 20%나 올랐다.
암튼 오늘도 지난주 그 순대집에 갔다.
이 아줌마도 고기 10,000을 시전한다.
섞어서 5천원어치는 안판단다.
그럼 10.000원 섞어서 달라고했다.
순대 조금, 고기 많이 넣으면 되냐고 묻길래,
반반 주세요.
했더니, 고기 줄이고, 순대로 반을 맞춤...
아니...이게 뭔일이여....????
5천원어치랑 무게는 똑같은데
기름기 덕지덕지 고기 50% 넣고 만원 부르네...
나참....
원래 2집다 아줌마들 싸가지가 없어서 안갈라 그랬는데,
그나마 잘 줄때가 많아서 갔는데,
이젠 안갈란다....
손님을 그냥 개 호구로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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