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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아들이 저혼자 아침마다 냉동피자 데워먹고 학교감.
어릴때도 잘 못먹어서 키가 안크고,
엄마닮아서 키가 안큼.
(엄마의 만행 딸기밥편 참조)
그래서 이제 좀있으면 성장기도 끝날것 같아
시간되는데로 고기좀 먹일려고
비싼 소고기 사다가 구워줬는데 딱 1조각 억지로 먹임.

이유는 우리집 사정알면 이해갈것임...
어째든 구운 소고기중에 가장 좋아보이는 부분을 와이프 먹으라고 남겨둠.
=>안먹음(이유가 심각함)
따라서 아들도 엄마눈치보느라 안먹음...
(이거 해체해야할 수준 아닌가?)
이 아들이 내 아이가 맞는지도 의심스러울 정도...
와이프 하는 짓을보면....
전자렌지가 너무 불편함.
해동기능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메뉴에는 없음
크기만 크고, 무겁고, 너무 비싸고
쓰기는 불편해 죽겠음....
와이프가 명품족이라 비싼거 좋아함.




10만원짜리 전자렌지에도있는 회전, 강약조절 기능이 없어 30분을 데우는중...
ㅉㅉㅉ
나 결혼 잘못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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