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법칙"은 확인되고 검증된 불변의 진리.
"이론"은 아마도 그럴거다....라는 추측임.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이 질문에 대한 정답은 하나임.
빙뱅이론은 달걀이 먼져다.라는 이론임.
쉽게 이해가 감?
그러면, 지금까지.발견된 사실들은 뭐냐?
예) 적색편이, 허블상수, 우주밀도...등등
물론 이 값들은 측정된 결과이며, 아주 정확하게 측정되었다고해도, 우주의 한쪽만 본다면, 아무 의미없는 값일 수 도 있다.
측정에 오차가 있었을 수 도 있고,
측정값 자체가 때려맞춰진 값일 수 도 있다.
(측정한 사람만 아니깐...)
어쨌든 우주는 정적우주론이었으나,
내가 판단해본 결론은 은하계처럼 회전하는 정적우주론이다.
이게 뭔말이냐면, 전체 우주는 회전하고있으며, 그안에 우리가 관측가능한 우주가 존재한다.
물론 우주의 전체 크기는 알 수 없다.
관측자체가 불가능하므로...
우주가 그렇게 크다면, 앞으로 만들어질 허블망원경 314번째는 아마도 전체우주의 크기를 예측은 가능할듯 싶다.
당연히, 이건 아마도 수억년 이후가될거다.
어쩌면 수백억년 후일 수 도 있다.
내말이 사실이란는것을 확인하려면, 아주 어두운 우주의 일부를 수조억배 확대해보면, 먼지같은 별들이 보여야한다.
물론, 너무 멀리있어, 노이즈와 구분이 어려울거다.
얼마전에도 어두운데 몇일동안 찍었더니, 별이 많이 보이더라.
이 별들 사이를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확대해보면, 내말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물론 내가 상상하는 우주밖에도 더 큰 우주가 있을 수 있으며, 어디까지인지는 신들도 일 수 없다.
어쨌든, 우리 우주는 은하계가 회전하듯이, 우리 우주도 회전중이라는것.
그래서 빅뱅이론처럼 보일 수 도 있다.
간단하게 삶명하면,
달은 지구 주위를 돌고,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돌고,
태양계는 우리 은하계를 돌고,
우리 은하계는 우리 우주계를 돌고 있다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