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2021년 요즘 전기차가 유행이다.
그러나 충전시간이 너무 길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충전하게된다면, 줄서서 기다리는 시간도 엄청나다.
고속도로에서 충전하지 않도록 미리 잘 충전해야한다.
이에 비해 LPG차는 장애인용으었으나, 제한이 없어져, 일반인도 구입할 수 있다.
가솔린차를 LPG로 개조하는데 드는 비용이 200~300만원이라고 한다.
트렁크에 가스통 실어야하고, 엔진도 손봐야한다.
트렁크가 좁아진다.
그리고, LPG유지비가 1.2만Km/1년 정도 운행할때, 가솔린보다 30%정도 저렴하다고한다.
그러나, 기름, 가스 가격이 계속 변하기때문에 몇년 후에는 얼마나 차이날지는 모른다.
30%라고해도 개조비용까지하면, 최소 6년이상 타야한다.
장거리 운행할때는 개조비용 뽑고도 남지만, 1년에 2만km이하로 운행하면 별로 이득이 없다.
개조안하고 처음부터 LPG차를 사면, 가격차이는 100만원 안쪽이라고 한다.
xxxLPi 모델이 LPG 가스차이다.
LPG는 주유소가면 "부탄"이라고 써있다.
"액화프로판가스" "부탄가스"
어라...그럼 일반 부탄가스 넣어도 움직이겠네?
LPG가스의 주요성분은 부탄, 프로판 등이다.
부탄이 더 많다.
부탄가스 어뎁터를 이용해 충전이 가능하다.
그러나, 부탄가스 1통으로는 거북이 걸음(20~30km/h)으로 3km정도밖에 못간다고한다.
부탄가스 1통넣고 가다가 어~~ 하면 또 넣어야하는셈.(미리 몇통 넣겠지만...)
LPG주유소는 가스 주입해주는 분이 꼭 계신다.
운전자가 셀프로 넣을 수 없다(법으로 정해져있음)
"전기차", "LPG"차 어느걸 타시겠느냐고 물어보니, 전기차 타시겠단다. ㅎㅎ
전기차가 폼이 좀 나나 보다.
LPG는 장애인차로 인식되는듯...
전기차가 유지비도 적게들지만, 배터리 교체비용은 폭탄 수준이다.
그냥 새차를 사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수도...
요약 : 개조보다는 새차 구입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