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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레스 빨래집게

바람사탕 2024. 4. 1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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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 빨랫줄에 걸려있는 플라스틱 빨래집게는 햇빛에 광분해가되면서 삭아서 부러지기 일쑤라서 1~3년마다 교체해주고있다.

빨래집게 부서져서 옥상에 굴러다니는것도 보기 싫고,
이참에 스텐레스 빨래집게를 구입했다.
물론 중국산. 국산은 없다.
중국산도 정원용/농업용 집게라고 되어있다.

크기는 살짝 작지만, 사용에 문제는 없고,
개당 150~300원정도한다.
품질은 별루지만, 사용하는데 지장은 없어 보인다.
아구(입)가 삐뚤어진게 종종 보여서, 뺀찌로 뒤틀어 교정시켜주었다.(제조공정상 문제인듯. 모두 손봐주었음)
싼맛에 사본것.
몇년이나 사용할지는....

빨래줄 해볼려고 스텐 철사 1mm 10m도 구입
너무 얇긴한데, 안끊어지면 됨.



그리고 입이 빨래줄에 걸려서 잘 안빠지는경우가 종종있어, 입 안쪽도 집게로 둥글게 말아주었다.




2024.06.29
몇달 됐는데, 빨랫줄에 스텐 집게는 스프링에 녹이 약간 생김.

물속에 몇일 담궈둔 스텐 집게는 스프링이 녹이 심해서 사용불가 수준.
잘하면 3~5년은 사용할듯.
영구적이지는 않네요.

가성비도 스텐 집게가 좋아보임.
그러나 20년 기준으로는 철사형태의 스텐집게가 좋음.


스텐집게 단점은
빨래줄 낮은쪽으로 다 몰려감.




2024.09.22
상딩히 오랫동안 사용하길 기대했지만, 가격이 저렴한탓일까?
스프링이 녹슬고있다.
이대로라면 2년 정도 쓸듯하다.

스프링이 쉽게 빠지면, 아연도금이라도 해보겠지만, 빠지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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