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에 대한 오해
비타민C에 대한 오해
"피로회복엔 비타민C가 좋다더니, 효과가 없잖아!!!"
피로회복에 좋은 건강식품, 약, 비타민들 중에 비타민C는 피로회복 뿐만 아니라, 피부가 하얗게되는 미백작용, 항산화 작용등이 있어, 피부가 좀더 깨끗해보이고, 조금 더 젊게 보여집니다.
물론 비타민C를 적당히 장기 복용했을 경우입니다.
비타민C는 복용후 바로 효과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물론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지만, 매우 미미하기 때문에 느끼기가 아렵습니다.
그래서, "먹어보니 효과 없네"라고들 합니다.
제 경우에는 보통 2~3일 지나야, 약간 덜 피곤한것을 느낌니다.
마찬가지로, 비타민C 안먹어도 몇일간은 괜찮습니다.
요약하면, 효과는 서서히, 미미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꾸준히 복용하면, 평소보다 덜 피곤하고, 좀더 활기찬 본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무리하는 경우에는 몸이 망가지는데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얻게되어, 몸이 심하게 망가질 수도 있으니, 심하게 피곤할때는 적당히 휴식을 취해야합니다.
그리고, 비타민C는 신맛이 나는 산성입니다.
1100mg 1알은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위에 무리가 가는 양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반알 약 550mg정도씩을 하루에 한번 먹고, 또한 먹을때 앞 이빨로 씹어서 가루로 1컵이상의 많은 물과 함께 복용합니다.
또한, 이 사이에 비타민C가 끼이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이빨이 녹아내립니다.
가능하면 커피를 제외한 밥, 빵등과 같이 먹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비타민C를 알약으로 삼키면, 운이 나쁘면 위벽에 붙어서 위벽을 상당히 자극할 수 있고, 이런 행동이 계속 오래되면 위벽에 상처가날 수 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루로 먹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커피와 같이 복용하는것은 상당히 않좋은 방법입니다.
요약 : 2~3일 이상 먹어야, 효과가 미미하게 나타남.
1100mg은 많은 양이다. 반알(500mg)추천.
알약보다는 가루로 복용.
효과는 확실하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