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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있지 그리고 동성애의 생물학적 해석

바람사탕 2022. 4. 2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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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6dwchTCoAI

자우림 김윤아씨 노래 너무 잘부르시네요.

첫화면보고 여자, 남자 인줄 알았는데,
여자, 여자 인가 봅니다.
자우림이 원래 좀 그런 사상이 좀 있어요.
예를 들면, "일탈" 같은 노래.
반사회적, 또는 일반적인 사회규범을 벗어나는 등....

어쨌든 오늘은 동성애의 생물학적 분석을 조금 해보겠습니다.
왜 동성을 사랑하는가?
여자끼리 동성연예라고해도, 한쪽이 남자역할을 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구요.
또는 아주 드물게, 양성애를 가진 사람들도 있습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첫번째는 성장환경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건 이글의 이번 주제에서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두번째는 진짜 생물학적 문제 때문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뇌를 비롯하여, 호르몬등이 실제 성별과 반대로 작용하는 경우가 드물게 나타납니다.
태아정도일때는 여자였지만, 알 수 없는 원인에 의해 남성호른몬이 강해져서, 몸은 여자이지만, 남자의 성격을 가지게될 수 있습니다.
성별을 가진 모든 생물은 중간 성을 가지는 개체도 일정확율로 나옵니다.
다들 쉬, 쉬, 하니깐 모르는거고, 이상하게 생각하는거죠.
생물학적인 측면에서는 지극히 정상입니다.
김윤아씨도 알고 있을까요?

원인이 이렇다 보니, 아무리 노력해도, 고쳐지기가 어렵습니다.
그냥 남들 눈치보며, 연기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렇다고, 동성애를 찬성하는것도 아닙니다.
생물학적 확율로는 정상 수준이라도,
큰 틀에서 보면,
실패작인건 변함없습니다.
그렇다고, 당사자가 잘못한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사회에서 그대로 용인도 안합니다.
왜냐구요?
생물학적으로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머리속으로는 이해할 수 있어도, 생물학적으로는 이해되기 어렵습니다.
무슨말이냐면,
동성애를 찬성은 해도, 본인보고 동성애 하라고 하면, 몸이 거부합니다.
이런 생물학적 메카니즘이 작용하는거죠.
마치 자석처럼.
빨간색이 N극, 피란색이 S극인데,
빨간색 S극을 만나면, 어찌할 바를 모릅니다.
이해 되시나요?
눈으로는 이상한놈 만났다. 뭐, 그럴 수도 있지....
그런데, 밀고, 당기는게 반대예요.
혼란 스럽죠.

어쨌든, 생물학적으로 동성애를 하는 사람은 방법이 없어요.
그냥 그렇게 살아야지.

자란환경때문에 동성애 하는 사람은 환경이 바뀌면 됩니다.
물론 안바뀌는 사람도 있어요.
구분은 어렵습니다.
뇌를 열어서, 해당 세포, 해당 호르몬을 조사해 봐야 하거든요.

어쨌든 동성애 하는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불리한 입장이고, 본인들도 매우 혼란 스럽습니다.

그렇다고, 동성애가 정당화 되진 못해요.
생물학적으로 별종이고, 버그이고, 오류이고, 실패작이기 때문이죠.

어쨌든 서로간에 무리없이 잘 사는 방법밖에는 없어요.
아무리 떠들어도 안되요.
우리 세포가 그렇게 시키는거거든요.

요약 : 동성애자는 일정 확율로 분포하고 있음. 이는 지극히 정상적인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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