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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등급 한국 k지하철의 현실..

바람사탕 2022. 1. 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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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지하철...
지금은 겨울...
1월초 ...
밖은 영하 8도 정도...
밤 11시
의자에서 열남...
더워서 땀남...
엉덩이에 땀띠남...
적당히좀 안하남?

외국인이 한번 앉아보면, 눈이 휘둥그레~ 할듯...



지하철의자는 전기로 데우는거라 전기요금 많이 나옴.
지하철 적자라더니...
고맙긴한데, 너무 과하네.(너무 따듯하다)


서울 일부지역에서는
버스승강장 의자가 전기 의자임.
버스 승강장은 춥기때문에 진짜 도움이 됨.
그래도 전기요금 많이 나옴.
사람 없어도 켜져있음.
앉으면 켜지게 하던가,
보온을 좀 하던가...
밤늦으면 끔.



자동차 히터는 엔진 열을 이용하는거라, 추가비용 없음.
빵빵하게 틀어도 됨.


자동차 의자 열선은 전기 사용하는 거라서,
배터리가 빨리 소모됨.
엔진달린 차면, 조금만 켜고, 히터 빵빵하게 사용하는것이 좋음.




전기차 히터는 전기 사용하는거라, 배터리 소모가 빨리됨.

요약 : 지하철 적자라며?
전기의자는 적당히,
엔진달린 차는 히터 빵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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