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매 - 정말 쉬울까?
2021년말, 요즘 부동산 경매에 관심이 부쩍 늘었습니다.
서울 집값상승으로 경매말고는 구입할 방법이 사라진것도 한가지 원인인것 같습니다.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많은 경매 동영상이 있습니다.
원래 돈되는건 아는 사람들만 아는 비밀입니다.
유튜브에 대놓고 가르쳐주는건, 돈이 안되기 때문이죠.
"그렇게 좋으면 당신이 사지?"
예전부터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왜 이 사람들이 나한테 이렇게 잘 알려줄까?"
한번쯤 의심을 해보세요.
물론 선한 의도로 피해보지 말라고 알려주는 사람도 있으나, 대부분, 자신의 이익을 위해 하고 있는겁니다.
"과연 내가 경매로 돈을 벌 수 있을까?"
경매 실패 사례를 찾아보니, 생각보다는 적었습니다.
당연히, "나 이렇게 실패했소"라고 유튜브에 올리는 사람은 수백명중 한두 명일겁니다.
이렇게 따지면, 유튜브 동영상 실패사례로 보면, 최소 수천명이상이 실패합니다.(별 의미없는 숫자입니다)
유튜브에서 "경매 실패"로 검색한 동영상들입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데...

어쨌든, 내가, 우리가 생각하는것처럼 경매가 그리 간단하지 않다는게 문제입니다.
알다시피, 경매를 잘못사면, 돈을 더 물어줘야하는 경우도 종종있습니다.
2천짜리 경매낙찰받았는데, 1억 xx원 달라고 하는 경우죠.
유튜브 말고도, 경매사이트 검색해보시면, 낙찰 후 대금미납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보통 1~3천만원씩 경매보증금 돈을 버리는 거죠.
3천만원이 별거 아닌 사람도 많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너무 큰 타격입니다.
경매 잘못 낙찰받았다가, 가진돈 다 날리는 경우도 많다는 이야기죠.
골드러쉬때 돈번 사람들은 금광을 개발한 사람이 아니라, 곡괭이, 삽, 청바지를 팔던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이 사람들은 채굴자가 성공하든 실패하든 돈을 번거죠.
유튜브에도 반이상은 유료경매강좌, 학원들입니다.



요약 : 경매가 그리 쉬운데, (당신이 다 해먹지) 왜 나한테 자세히 알려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