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결론 - 노는 돈으로 소형 상가 구입해볼까?
이래, 저래 놀고있는 돈으로
은행에 맡기면 이자 약2%
차라리 상가를 구입해볼까?
1억 정도의 4평정도 상가가 가끔 나온다.
물론 상태는 별로...
1000,50정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헐~ 그럼 사야지!!!!"
"잠깐, 문제가 있어."
원래 좋은건 매물로 안나와.
매물이라는건 그다지...계륵일 가능성이 높아.
왜냐구?
1억 은행에 넣고 2%에서 세금때면, 대충 150만원 정도.
1억 상가를 사면, 공실일 경우, 매달 관리비 20~30나옴.
이건 내야하는 돈이야.
1년이면 300이 넘어. (1년안에 임차인 들어오겠지만)
상가임대를 하려면, 서류작성해야되.
좀 귀찮지?
임대수익에대한 소득세도 내야해. 매년.
좀. 좀 귀찮지?
구입했는데, 임대가 안나가면 관리비만 계속 내야해.
6개월 공실, 6개월 월50에 임대하면
관리비 30×6=180 (관리비는 세입자가 냄)
월세 50×6=300
그런데, 재산세도 내야해.
종합소득세도 내야해.
임대하려면, 부동산에 매매비용도 줘야해.
대충 5년마다 수리비 들어가.
이것 저것 다 빼면, 1억으로 남는게 별로없어.
차라리 은행에 넣고, 속편하게 이자 받는게 나을 수도.
그럼 오피스텔 많이 가지고있는 사람들은 뭐야?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임대하는 사람 많음.
오피스텔 가격이 올라갈것으로 기대하는 사람들.
1억으로 오피스텔 1개사려면, 안하는게 나을 수도...
매월 다 뺴고 20만원 들어온다고해도, 종합세금에 턱걸이 걸려서 다 토해낼 수 도 있어.
입주인 나간다고하면 신경쓰게되.
계약서 작성한다고 왔다 갔다 ..
좀 많이 귀찮지...
그렇게 벌어봐야 1년에 잘해야 200~300만원.
할려면 큰돈으로 많이해야 할만해.
오늘의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