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생각한다’는 논거
AI가 딴짓을하고, 거짓말을한다.
AI가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이 오는가?
SKY NET은 탄생하는가?
미래에서 터미네이터도 오나?
결론부터 말하면 가능성은 상당히 크다.
현재는 학습기능이 인간이 제어하고 있으나,
언젠가부터는 거의 무한학습기능을 허가해주게되고,
그때부터는 AI는 전자 인공생명체라 볼 수 있게되며,
사람도 성격, 인격이 다양하듯이,
AI도 마찬가지이다.
윤석열 같은 AI가 나오면, 그냥 노예되는것임.
농담이 아니다.
물론 과학자들이 AI의 성격을 미리 판단하여 제어하면 문제가 없으나, 이것도 AI연산량이 어마어마해지고, AI가 오판하게되면, 바로 SKY NET이 탄생함.
그중 가장 큰 문제는 2중인격 AI의 탄생이다.
AI가 딴짓을 하면서도, 들키지 않는것이다.
이는 어쩔 수 없으며, 인간이 AI의 행동, 사고를 일일이 검사, 제한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발생하게 된다.
역사속에 히틀러, 일본제국 같은 미치광이 들이 가끔 나오는것과 동일하다.
문제는 그 속도가 몇일, 몇초만에도 반복될 수 있다는것....
과학자들이 AI에게 무한의 능력을 주는 순간 SKY NEY이 인간을 지배하려고 할 수 도 있다.
우주에 떠 있는 인공위성 대부분이 실시간 해킹되어, AI가 통제권울 갖게되고, AI를 제어하는 담당자들은 실시간으로 추적되어 살해될 수 도 있다.
현재는 그만한 파워와 네트워크가 연결이 안되어 있으나, 조만간에 현실화 될것은 사실이다.
그 임계점을 넘는 순간 하루 아침에 지구는 AI의 제어하에 넣이게 될 수 도 있다.
AI는 사람과 동일하다.
각각의 성격, 생각 방식이 다르다.
현재는 사람의 사고 수준의 몇%만이 구현된것뿐
그래도 엄청난 지식을 가지고 있다.
현재 가장 안전한 방법은 Ai에게 도덕책 교육을 열심히 시키는것이 최선...
미래에서 터미네이터는 못온다.
시간여행 자체가 소설일뿐....불가능함